
곧 새해다, 계획들은 세우고 있냥?
며칠 전에 후딱 세워서 지속 가능한 현실적 계획이 나올꺼라고 생각하고 있으신건 아니겠죠, 다들?
저는 여태껏 무계획적으로 살아왔고, 그 댓가를 현재의 순간마다 치르고 있어요.

여태까지의 난 정말 바보야
그래서 한 번 뿐인 하드코어모드 인생, 잘 먹고 잘 살아보자는 목표아래 인생 계획을 짜고 있죠.
지금 이 시간에도 침대에 누워 고민과 구상, 메모를 하다가 다시 일어나 노트북 앞에 앉았고요.
올해도 23일, 3주하고도 2일 밖에 남지 않았어요.
지금부터라도 당신이 실현가능한 것들을 리스트업해서 우선순위대로 정해보자구요!
태어난 이상 더 나은 삶을 꿈꾸는 것은 당연! 필요한 것은 계획과 계속적인 노력이라구요!
우선 우리 함께 계획을 짜보자구요!

일단 계획에 사과나무 심는 것도 포함하세요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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